[+54] 알쏭달쏭 토요일 잘먹고잘살기


아침 안먹음
병원갔다가 자몽조금먹고 그대로 외출


언니는 라면에.피자에 이것저것 먹던데
나는그냥나왔다





빵사러가서 시식을아주그냥-_-..
러스크부터 하드빵까지 종류별로
어떤건 세네개씩먹고그런듯


여튼.사고싶은거사서 이동

종류별로 하나씩
삶은계란추가
라떼먹으려다 생각보다빵을집어먹은것같아
아메리카노

우유도 좀 마심





오후에.배고파져서
빵 한조각반?정도 더.먹어주고
이동이동


언니한테가서 남은반조각또먹었다






저녁약속
넷이서 곱창 사인분
맥주는.세잔?정도 마신것같고
곱창남겻고


나는 곱창은 실제로 많이먹엇다는생각은안들엇다양파랑부추를엄청먹음
떡은한개반 감자는.하나

언니들신경쓰기도하고뭐그럼

결국언니들소화제먹을때좀뺏어먹고
노래방가서한시간반

이태원가고팟는데 한강갓다
시러 재미도없고


뭐하러온건지모를....
기분만잔뜩상해서 아무것도안먹음
언니한명만아리스크림먹고 다들벙찜

그리고집까지걸어왓다
뭔가출출해서
빵정리하면서 작은거두조각더먹고
한시간정도있다가잤다



모르겟다
엉망인거아는데
그냥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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