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밀가루의.난 잘먹고잘살기


월욜아침 싱그러운시작




밥이 이상하리만치 맛있던;;;;;
당황스러웠다
더먹고픈데시간의압박


열한시되니엄청배고픔 ㅜㅠ
적응완료인거니



물리치료안받으면죽을그긑애진짜
점심에 ㄱㄱ
돌아오는길 처량한길빵 ㅜㅜ

호밀빵왕만한거한조각
하드빵 두조각 완빵





같이먹고팟는데 후식처럼 간식처럼
오후를함께함
맛없어..짱나
삼분의일정도버림
요즘음료자꾸남기네





비는오고 다리는아프고 배는많이안고픈데
밥은먹어야겟고 빵먹고싶고
돈까스먹소싶은데시간이안되고
사실혼자먹기싫엇고

평소궁금햇던식당
근데 두명이서온사람들이랑.반찬도다르고
맛도정말쓰레기같아서ㅡㅡ
돌나물도비리고
순두부는닝닝한데짜고 호박풋내에 양파는설컹하고
암튼이상한맛 짜증이솟아오름
두숟갈먹고다버리고나왔다
나육처넌...






언니와서 밥다시먹었다
시간없지만야무지게시킴
잔치하나 만두하나시키고팟는데 언니가우겨서..


내가 파스타도아니고ㅠ면을먹다니 ㅎㅎㅎ
주말내내라면먹더니 ㅎㅎ장족의발전

사실면은..영양가없이살만찌는느낌이라
기피햇다
특히 라면은 더더 질린이유도잇엇지만
정말 쓸모없는 음식이라생각햇던게사실.

양념많이들어간.비빔면이나 쫄면도 좋아하는데 피햇고
냉면도물론
근데간만에먹으니맛잇네


밥보다 일인분에 초점을 두기로햇다
스트레스너무받쟈냐ㅠㅠ

갈팡질팡하지만 일단 정신없는시기니까라고 합리화해보기





아.이글루스 모바일버전구려ㅡㅡ
아침사진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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